풍선껌 부는법 엄청 궁금했었지요~ 어렸을땐 사소한게 다 멋있어 보였던것 같아요. 그중에 멋있게 풍선껌을 부는 친구나 지인들을 보면 무척 부러워했었는데... 저만 그런건가요?? ㅎㅎ 지금 생각하면 엄청난 일도아닌데 말이죠. 그땐 부러움이 핵폭발했었죠. ^^ 풍선껌 부는법이 엄청 궁금했었죠. 친구보다 더 크고 더 멋진 풍선껌을 불고 싶은 마음은 저의 발걸음을 구멍가게로 향하게 만들었지요. 겉면에 일단 풍선껌 이라는 글귀나 풍선껌을 장난스럽게 부는 그림이 있어야 저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지요. 일단 껌을 열심히 열심히 씹은뒤 이정도면 되려나? 하는 적절한 끈끈함이 느껴지는 순간 껌을 혓바닥에 최대한 얇게 도포(?)시킨후 심호흡을 한번 한뒤에 천천히 숨을 내쉬면 얇게 도포되어있던 껌들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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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19.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