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북대 병원 전공의 폭행사건, 부산대 병원 의대 교수 전공의 폭행 사건, 성심병원 의사 간호사 폭행 사건등 의료계의 고질적인 폭행 사건이 연달아 보도되었는데요. 무엇보다 사람의 생명을 지키려고 사투를 벌이는 병원에서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은 더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직장내 가혹행위가 의료계뿐 아니라 정비업계에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곳은 바로 글로벌 모터싸이클(오토바이) 제조사인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의 한국지사격인 '할리데이슨 코리아' 입니다. 정비사들은 업무 특성상 대부분 남성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남성 상사가 남성 직원에게 가혹행위를 일삼았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가혹 행위를 살펴보면 그 위험성에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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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8.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