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다? 뭍다?? 바른말은? 우리말을 사용하다보면 맞춤법이 헷갈릴경우가종종 있습니다. 말로 할때는 잘 몰랐는데 글로표현하려고 하면 어느쪽이 맞는건지양념반 후라이드반도 아닌데 딱 반으로나뉘어 결정장애를 불러일으킵니다.'되다/돼다' , '로서/로써' , '왠지/웬지' ,'며칠/몇일' 등등 선택의 갈림길에서표지판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 표지판이 잘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갈림길이있습니다.묻다 VS 뭍다 ??사용되는 뜻도 여러가지여서 혼란은 더욱가중 되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해버립니다.그런데 이번 갈림길은 의외로 간단합니다.결론부터 얘기하면 '뭍다'는 표준어로 존재하지않습니다. 무조건 '묻다'로 선택하면잘못된길로 접어들 가능성이 사라져 버립니다.다양한 의미별로 구체적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1. 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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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2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