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서서히 종착지를 향해 달려가는 시기가 되자 각 지방 자치 단체들의 2018년도 예산 편성안이 발표되고 있는데요. 최근에 초등학생 전면 무상급식 예산 편성안도 보도되었습니다. 올해 전국에서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이 시행되지 않은 시 지역 기초단체는 안동·포항·영천·경산·상주·영주·문경·구미시등 8곳 이었습니다. 이중 안동·포항·영천·경산시는 내년부터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 예정이며 상주·영주·문경·구미시등 경북 4개 시는 2018년도에도 일부 초등학생에게만 무상급식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상주시는 저소득층 우선 지원(5억700만원), 영주시는 1~2학년생(7억원), 문경시는 저소득층 우선 지원(2억 1천만원), 구미시는 1~3학년생(49억원)을 내년도 예산으로 배정하였습니다. 무상급식이 대..
소소한 일상
2017. 11. 30.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