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프로야구 한국 시리즈 기아(KIA) 타이거즈 vs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KS) 1차전이 열리는 잠실구장에 문재인 대통령이 깜짝 시구자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당초 1차전 시구자는 김응용(76) 대한야구소프트볼연맹회장이 맡을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막상 시구식이 시작되자 등장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 이었습니다. 잠실 경기장에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이 울려퍼지자 관중들은 뜨거운 함성을 보냈고 경기장의 축제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습니다. 이날 시구는 사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내걸었던 대선 공약이기도 하였는데요. 경기전 일부 언론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 실천의 의미로 시구자로 나설지 궁금하다는 보도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대선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한 이벤..
소소한 일상
2017. 10. 25. 18:02